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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21 선운사 나들이 (10)
  2. 2011.05.08 눈물처럼 동백꽃이 후둑둑 떨어진다 (12)


아름다운 선운사


단지 아쉬웠던 건
날씨...
햇빛이 없었어 ㅠ


May, 2011

















초록 세상이 그리워
한달에 한 번은 여행가자 마음먹고 떠났던
5월의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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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sien 2011.05.22 19:17

    우~ 액자구도 짱^^
    역시나 쬐끄만한 신발이 뽀나스로!~ 크크
    슬쩍 왔다 구석 구석 보고 침흘리고 있어요^.^

    • addr | edit/del eggie +_+ 2011.05.22 23:56 신고

      sien님 ^^
      누추한 제 블로그까지 와 주시공~~ ㅎㅎㅎ
      한동안 블로그 신경 안 썼더니 그 나름의 게으름에 익숙해져서 별로 볼만한 사진들도 없을텐데요...흐흐
      아... 물론 최근에는 사진도 잘 안 찍었지만요 ㅠ
      아무튼, 감사해요.

  2. addr | edit/del | reply skypark박상순 2011.05.23 00:22 신고

    마음이 차분해 지네요.
    선운사... 참 좋은곳이죠.^^

    • addr | edit/del eggie +_+ 2011.05.29 19:55 신고

      조금만 가까우면 사계절 꼬박 꼬박 들러서 담아 보고 싶은 절입니다. ^^

  3. addr | edit/del | reply KODOS 2011.05.23 19:58 신고

    그래도 날씨가 흐린데로 또 매력이 있습니다..
    위에서 3번째 사진 너무 마음에 들어요..^^

  4. addr | edit/del | reply 10071004 2011.05.23 21:23 신고

    신발이 작아보입니다...

    • addr | edit/del eggie +_+ 2011.05.29 19:56 신고

      세상속에서 인간의 발은 아주 작은 존재일 뿐... 인간의 존재는 미물일 뿐...?? ㅎㅎ

  5. addr | edit/del | reply 비케이 소울 2011.05.25 13:42 신고

    선운사를 몇번 가봤는데, 늘 가을이었던거 같아요. 자연의 액자아래, 산공기와 더불어 차한잔 마시고 싶어집니다~

    • addr | edit/del eggie +_+ 2011.05.29 19:56 신고

      가을에 가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차는 공짜로...
      저도 좀 여유가 있었으면 앉아서 차 마시고 싶었는데 그럴수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ㅠ







선운사에 가신 적이 있나요
바람불어 설운 날에 말이에요
동백꽃을 보신 적이 있나요
눈물처럼 후두둑 지는 꽃을 말이에요
나를 두고 가시려는 님아 선운사 동백숲으로 와요
떨어지는 꽃 송이가 내 맘처럼 하도 슬퍼서
당신은 그만 당신은 그만 못 떠나실 거예요
선운사에 가신 적이 있나요
눈물처럼 동백꽃 지는 그곳 말이에요
 

송창식의 <선운사>

------------------------------------------------------------



선운사 하면 
가사처럼
눈물처럼 동백꽃이 후두둑 떨어지는 이미지가
먼저 떠 오른다


동백이 지는 계절
선운사에 다녀왔다

역시나
그 곳에는

눈물처럼
뚝. 뚝.
떨어진
동백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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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10071004 2011.05.08 21:52 신고

    요즘 눈물이 가득 떨어지는 군요...

  2. addr | edit/del | reply 밋첼™ 2011.05.09 12:22 신고

    동백꽃이 떨어진 모습... 정말 오랫만에 봅니다.
    오래 전 과거.. 태종대에 떨어진 모습들이 기억나네요~
    날씨... 꾸물꾸물하지만.. 행복 가득한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 addr | edit/del eggie +_+ 2011.05.09 20:25 신고

      밋첼님의 부산에 대한 기억들이
      제 사진을 통해서 새록 새록 떠오르시는 것 같은 느낌이...ㅎㅎㅎ
      하연이에게 올해도 카네이숀 받으셨나요?
      밋첼님도 행복한 나날들 보내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KODOS 2011.05.15 20:02 신고

    사진이 정말 멋집니다..
    바닥에 떨어진 동백꼿을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집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콩닭스 2011.05.19 01:21

    아~ 이런 시선이란,,
    한페이지 뒤로 할 때마단 옛날에 보고 느꼈던 공감들이 머리속에 저장되어 있다가
    다시 신경세포들로 연결되는 느낌입니다.
    몇 페이지 밖에 못 봤어요... 기필코 전부 다보고 내 이 시선들을 모조리 훔쳐가니다.
    사진친구 콩닭스

    • addr | edit/del eggie +_+ 2011.05.20 21:30 신고

      부족하다 싶은건 말씀 좀 주세요 시정하게요 ㅋ
      감사합니다 저의 사진친구 콩닭스님 ^^ ㅋ

  5. addr | edit/del | reply 비케이 소울 2011.05.21 16:23 신고

    너무 오랜만에 찾았습니다.. 으흐흐 잘 지내시죠????

    • addr | edit/del eggie +_+ 2011.05.21 23:10 신고

      네, 오랜만예요 ^^
      저도 블로그 별로 신경 못 쓰고 지냈던터라... :-p
      으흐흐 웃음소리가 왠지 친근하게 들리는데요? ㅋ

  6. addr | edit/del | reply dcember_fifth 2011.05.23 19:25 신고

    멋져요.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