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6.16 그리움. 약간. (3)
  2. 2010.03.02 생각 (17)
  3. 2010.02.26 Sleep Disorder (12)



브리즈번은 단풍 들고 낙엽 떨어지는 가을이겠구나.

그리운 풍경들, 보고 싶은 사람들...






작년 6월 어느 일요일 오후 동네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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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JosephKimImage 2010.06.16 01:13 신고

    내년부터 브리즈번에 장기간 머물게 되는데 거기 가을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
    1년 내내 기온이 비슷하다 하던데, 거기도 낙엽이 떨어지나요? ^^;;

    • addr | edit/del eggie +_+ 2010.06.16 22:38 신고

      브리즈번에 가셔요? 반갑네요 괜히 ^^
      1년 내내 기온이 비슷하지는 않구요,
      요즘이 거긴 가을인데, 기온은 많이 내려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추워요. 호주에 있는 친구들이랑 요새 통화하면 추워 죽겠다고 엄살...ㅋㅋ
      낮에는 따뜻하고, 밤에는 좀 쌀쌀해요.
      음...6월 정도부터 아침 저녁으로 히터 틀고 지낸 기억이...

  2. addr | edit/del | reply 꽁보리밥 2010.06.16 16:58 신고

    헐 벌써 단풍이 든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단풍이 곱게 물든 모습인데 어디일까요?

생각

2010.03.02 23:31 from 사진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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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유 레 카 2010.03.03 09:41 신고

    와우....시퍼런 바다와 서퍼런 하늘이 같군요.....

  2. addr | edit/del | reply 밋첼™ 2010.03.03 11:31 신고

    시원~~~ 하군요. 그러면서도... 허전합니다.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03 14:45 신고

      가슴이 뚫릴 정도로 시원하셔야 하는데...ㅎ
      이 사진도 허전하나요? 사람 하나에 여백이 많아 그런가봐요. 며칠전 밋첼님 말씀 때문에 요즘은 덜 외로워 보이는 사진으로 올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성공은 아니군요 ㅠㅠ

  3. addr | edit/del | reply KEN☆ 2010.03.03 13:22 신고

    왓뜨 바다
    여름바다로 가자 메워진 가슴을 열어보자 ~~
    휘유~~~ 날이 오늘은 좋아요~~
    덩달아 덩실덩실 ㅎㅎ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03 14:47 신고

      날이 좋아 켄씨님 기분도 좋아서 저도 좋아요 ^^
      여긴 오늘도 비.
      비가 왔다가 햇빛이 비쳤다가... 그러고 있어요.
      무지개 뜨기 딱 좋은 날씬데...

  4. addr | edit/del | reply KODOS 2010.03.03 14:23 신고

    바다를 보고 있으니...
    예전처럼 배를 타고 멀리 나가서 돌아다니고 싶네요...
    일상생활이 너무나도 갑갑하게 느껴집니다...ㅎㅎ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03 14:49 신고

      제가 괜히 갑갑하게 만든 것 같아 죄송하네요.-_-;;
      이번 여름 휴가는 바다로 가시는게 어떠실까요? ㅎㅎ

  5. addr | edit/del | reply ihalu 2010.03.03 15:03 신고

    우연히 들리게 되었습니다^^
    사진이 전해지는 메시지가 있는것 같네요...
    딱히 뭔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는 사진 한장...
    바다를 향해 앉은 인간의 모습...

    많은 묘한 생각에 잠기게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03 19:45 신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 피사체랑 마음이 통하셨나 봅니다. "생각에 잠기기".
      또 놀러 오세요 ^^

  6. addr | edit/del | reply skypark박상순 2010.03.03 15:29 신고

    오~~ 좋은사진이 블로그에 가득하군요.
    처음부터 천천히 둘러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주들려 많이 배울께요...멋진 하루 되세요.^^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03 19:46 신고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
      저도 자주 방문해서 skypark님의 좋은 사진들 구경할게요. 감사합니다 ^^

  7. addr | edit/del | reply 푸샵 2010.03.03 16:48 신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 바다를 보고 있으면...생각이 많아지는게 아니라 내 안에 들어 있는 모든 생각들을 빨아들이는 거 같다는 느낌을 받거든요. 바다를 보면 정말 편해지는 듯~ ㅎㅎ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03 14:43 신고

      사람들이 머릿속에 생각이 많아 복잡해 지면 바다를 보러 가는 이유가 그래서인가 봅니다 ^^

    • addr | edit/del 푸샵 2010.03.03 16:50 신고

      그말이 정답인듯 합니다. 정말 인간은 바다에서 올라온 생물 중에 진화한 게 아닐까 한다는~ ㅎㅎ. 행복한 오후 시간 쫘악 누리세여~ ^-^

  8. addr | edit/del | reply 비케이 소울 2010.03.04 16:04 신고

    그녀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음.. 저도 해변에 낮아 하염없이 바다를 보고 싶습니다!!

Sleep Disorder

2010.02.26 04:46 from 사진은 이야기


가끔은 오후나 저녁 카페인을 과하게 섭취해서, 

가끔은 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고 또 다른 생각이 꼬리를 물어서,

가끔은 느슨한 생활로 인한 올빼미로의 변신 때문에



멋진 새벽 하늘을 보고서야 잠자리로...









또 어떨 땐

지금처럼

잠을 자긴 잤는데 잔게 아니고

잠이 오긴 오는데 안 오는 상황...

오늘 해야 할 여러가지 일들을 계속 떠올리고 있다보니...



진한 커피나 한잔 마시고

정신 차려 봐야겠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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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활활이 2010.02.26 05:15 신고

    저녁에 커피를 많이 마셨더니 지금도 잠이 안오네요 ㅎㅎ;;

    새벽이 스믈스믈 기어오네요 ㅎㅎㅎㅎㅎ 새벽이 오면 밤이 끝나서 아쉽고 저녁노을이 오면 낮이 끝나서 아쉽고 ㅎㅎㅎㅎㅎ;;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 되세요^^

    • addr | edit/del eggie +_+ 2010.02.26 16:15 신고

      안녕히 주무셨나 모르겠네요? ^^
      오늘은 커피 많이 마시지 마시고 편안히 주무세요~

  2. addr | edit/del | reply 오지코리아 2010.02.26 10:17 신고

    여명이 밝아오네요.
    잠을 못주무시면 안되는데...

    어제 숏트렉 중계보다가 화나서
    휴이시 잡으러 호주에 갈거니까..길안내좀 해주삼..ㅋㅋ

  3. addr | edit/del | reply KODOS 2010.02.26 10:20 신고

    저는 커피를 아무리 마셔도 11시만 되면 잠이 쏟아집니다...
    오늘은 알람소리도 못 듣고 하마터면 지각할 뻔...

    • addr | edit/del eggie +_+ 2010.02.26 16:16 신고

      하루종일 열심히 일하면 밤에 잠이 잘~오는데,
      저는 열심히 일 안했나 봅니다 후후후 ^^

  4. addr | edit/del | reply 밋첼™ 2010.02.26 11:30 신고

    에스프레소를 하루 3잔 이상을 마시는데...
    카페인의 섭취에 관계없이.. 베개에 머리를 대면 곧 잠이듭니다;;; 축복받은 체질일까요;;;
    하지만.. 그런 이유로 이런 멋진 풍경을 보기 위해선.. 새벽같이 일어나야하겠군요^^;;

    가끔은.. 생각이 없는 것이 가장 좋은 생각.. 입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그저..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씀드리는 것 외엔 할 수 있는 일이 없군요.

    • addr | edit/del eggie +_+ 2010.02.26 16:18 신고

      네, 축복받은 체질이십니다 하하
      그냥, 오늘 이것저것 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
      그거 생각하느라...
      제가 뭐 해야할게 있으면 후딱 순서대로 착착착 해버려야 하는 성격이라...약간의 강박증 증세인가봐요 ㅋㅋ

  5. addr | edit/del | reply KEN.C 2010.02.26 16:30

    전 하루에 커피를 달고 살아요.
    근데, 수면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것 같아요.
    피곤하면 바로 자거든요.
    저 아름다운 하늘을 보니, 문득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
    철 모르고 해질때까지 뛰어 놀던.. 흑흑
    아~~ 옛날이여~~ 지난 시절 다시 올 수 없나 그날 ~~ ^^

    • addr | edit/del eggie +_+ 2010.02.26 20:50 신고

      저도 하루에 커피를 두서너잔 마시고 잘 자는데
      아주 가끔은 잠이 안 올 때도 있어요 ㅎㅎ
      어제 밤에 잠을 설쳐서 오늘 하루종일 정신없습니다 ㅋㅋ

  6. addr | edit/del | reply 비케이 소울 2010.02.27 17:44 신고

    요즘 어제 오늘 서울은 늘 흐렸는데.. 여명인지, 노을인진 모르겠지만..
    참 아름답네요..

    아 비가 쏟아지면 한강변으로 차를 몰고 나가 차안에서 비를 맞으며 커피한잔... 크~ ^^;

    • addr | edit/del eggie +_+ 2010.02.28 22:09 신고

      비 오는 날 차 안에서 음악 들으며 커피 마시면 정말 좋겠어요.
      저는 비 오는 날 바닷가에서 바다보면서 커피 마시는 거 정말 좋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