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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15 대만, 지우펀 (Jiufen, Taiwan) (10)
  2. 2011.12.04 Sheraton Hotel Taipei (2)

지우펀 or 주펀, Juifen

타이페이에서 버스로(소고백화점 앞에서 1062번을 탔던가...?) 1시간 조금 넘게 걸리는 지우펀
그....... 드라마 '온에어'에 배경으로 나온적이 있어서 한국관광객들에게도 알려져 있고...
(드라마 안 봐서 모름 ㅋㅋ)

유명한 관광지인 것 같은 곳



묵었던 쉐라톤 호텔 데스크에 물어보고 갔다.
택시로는, 4시간 관광에 한국돈 거의 10만원
추가 한시간당 또 얼마의 추가 요금
그래서 그냥 버스 타고 갔다왔다.
그러나 별로 고생스럽다고 느껴지지 않았어. ㅎ


골목 곳곳에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있고
붉은 등들도 켜진 예쁜 곳.
가 볼만한 곳
추천!!! ㅋ


타이페이에서는 날씨가 쨍했는데
작은 도시(이름 모름...ㅋ -_-;;)를 지나고, 산길을 굽이 굽이 지나가니 안개가 마구 마구 낀다


비도 오고 안개 90%(?? ㅋ)속에서 구경한 지우펀.

나름 운치있고 좋았다. 호호호



















 











지우펀 좋아요~~!!! ^^

Posted by eggie +_+ 트랙백 0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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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KODOS 2011.12.15 22:45 신고

    관광하는데는 안좋았을지 모르는데 오히려 안개 끼고 비내리는게 훨씬 운치있고 멋진데요...
    햇빛 쨍한 그런 관광사진은 흔하지만 안개낀 사진은 보기 힘들잖아요..ㅎㅎ
    사진 멋집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그레이트C 2011.12.15 23:12 신고

    비가오고 안개가 껴서 분위기는 있는데 사진찍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밋첼™ 2011.12.16 08:25 신고

    안개 속의 도시를 걷는 느낌... 정말 색달랐을 듯 합니다~
    그 느낌을 그대로 전해주셨기에... 구경을 잘~했네요^^

    그리고... 좀 엉뚱할 지 몰라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이라는 애니메이션 생각이 나는군요
    거기에서 음식을 와구와구 먹고 있는 모습이 문득 떠올랐어요 (사람이 그렇단게 아니라 배경을 보는 순간 참 엉뚱하게도 떠올랐네요)

    마지막 사진의 "미끄럼 주의" 부분에서 빙그레 웃었습니다~

    • addr | edit/del eggie +_+ 2011.12.18 19:15 신고

      '미끄럼주의' 저는 보지도 못했었는데요!ㅋㅋ
      예리하십니다 밋첼님 ^^

  4. addr | edit/del | reply skypark박상순 2011.12.16 11:25 신고

    오~~ 안개가 정말 대단했군요.
    오늘도 덕분에 좋은구경 했습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텍사스양 2011.12.16 14:49 신고

    사진을 보니 다시 새록새록 기억이 나네요..
    안개낀 날씨라.. 전혀 다른 느낌이네요..
    타이페이에서 출발해 버스를 한번 갈아탔는데,
    갈아타는 버스가 있는 육교 찾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 addr | edit/del eggie +_+ 2011.12.18 19:17 신고

      저는 타이페이 버스터미널역인가 에서 한번에 가는 버스 탔어요. 그 버스가 중간에 어디 어디 들러서 지우펀 가는 관광객들 제법 태우던데요. ㅎㅎ
      안개 낀 지우펀도 나름 좋지요? ㅋ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Sheraton Hotel Taipei

2011.12.04 00:13 from 삶은 여행 SE


대만 여행 (2011/11/29 ~ 2011/12/01)

이번 여행 중 머물렀던 숙소. 쉐라톤 호텔
만족! ㅋ

공항에서 버스로 1시간 조금 넘게 걸렸지만, 호텔 바로 앞에 정류장이라 편리.
지하철역도 가깝고, 국립중정기념당 (안갔지만 ㅋ)도 가깝고, 101타워는 택시로 200원이하(7,000원 정도?) 거리.
위치 괜츈했어 ㅋ


직원들 친절
여행지 정보, 식당, 술집 정보 같은거 많이 물어봤는데
친절히 가르쳐 주더라. ^^


레스토랑과 바, 기타 부대 시설은 이용을 안해서 평가 불가 ㅋ
호텔안에 서점도 있다 ㅎㅎㅎ


호텔 외관 (그럭저럭)





호텔 로비











깔끔하고 필요한 거 다 있고
딱히 불편한 건 없었다 ㅋ
무엇보다! 침대가 너무 너무 편했어 ㅋㅋ






과일도 놔두는 센스 ^^ ㅋ





바깥 풍경









나이 들어가고 있어서 인지, 젊은 혈기가 사라져 가는건지...ㅋ
이제는 어디 여행가면 숙소는 편하고 좋은 곳으로.
일부러 고생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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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금정산 2011.12.04 07:10 신고

    분위기가 아주 초은 것 같습니다.
    101빌딩도 보이고예.
    잘 보고 갑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밋첼™ 2011.12.05 10:57 신고

    맞아요.. 어릴땐 고생하며 다니는 것도 즐겁고 재미있지만... 숙소 편한건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조건중 하나죠^^
    편한하고 좋아 보입니다~

    카메라는 바꾸셨나요? 라이X....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