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처럼 뚝뚝'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3.12 동백꽃과 함께...올레길 5코스 (4)
  2. 2011.05.08 눈물처럼 동백꽃이 후둑둑 떨어진다 (12)

올레길 7코스를 다녀온지 2주밖에 안되어
다시 제주로.
이번에는 5코스
5코스의 자랑(?)인 동백꽃이 너무 보고 싶어서 또 제주로 ㅋ




꽃송이 채로 지는 동백

눈물처럼 붉은 동백이 뚝.뚝.

너무 좋았어~~!!!




코스 중간 중간 동백꽃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어떤 절집의 동백 나무




'마을 올레' 구간에서 만난 동백




야자수 + 농가 + 동백
제주도라 가능한 풍경? ㅋ




숲길에도 동백







본격적 '동백군락지' 구간

어느 감귤 농장에도 동백이 가득




돌담에 떨어진 동백
으항~~~







햇살가득 동백













동백 동네 멍멍이 ㅋ
쟤 이름은... '동백이'? ㅋㅋ 내 맘대로~




동백 군락지를 한참 지나서도 동백꽃을 만날 수 있다











올레길 사랑~!
동백꽃도 사랑~~!!!





당분간 올레길은 못갈지도 몰라서 슬퍼 ㅠ
지금도 주말에 보강 있는 주도 많은데
4월부턴 주말반 수업을 따로 해야 할지도 몰라서 ㅠㅠ
주말에까지 일하면서 돈 벌기는 싫은데... ㅠㅠㅠㅠ


4월 말 평일에 시간 내서 다시 제주 가야겠다.

다음 코스는....
10코스랑 10-1코스 생각중
봄의 청보리를 보러~~!!! ^^
룰룰루~~~

Posted by eggie +_+ 트랙백 0 : 댓글 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밋첼™ 2012.03.12 14:05 신고

    부산 동백섬의 동백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 멋이군요.
    따뜻함이 직접 느껴지는 듯 합니다.
    한장 한장을 보며... 제주도 한적한 길을 좀 걸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마구마구 솟아 올랐답니다.
    꽃샘추위의 절정이라는 오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addr | edit/del | reply 뽀키 2012.03.16 17:30 신고

    올레길에도 동백꽃이 예쁘게 피었군요...
    한번 걸어보고픈 길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심심한심양 2012.03.18 05:38 신고

    이 포스팅을 보니 당장에라도 제주도행 티켓을 사고싶어지네요ㅠ_ㅠ

  4. addr | edit/del | reply 2012.03.19 22:20

    비밀댓글입니다







선운사에 가신 적이 있나요
바람불어 설운 날에 말이에요
동백꽃을 보신 적이 있나요
눈물처럼 후두둑 지는 꽃을 말이에요
나를 두고 가시려는 님아 선운사 동백숲으로 와요
떨어지는 꽃 송이가 내 맘처럼 하도 슬퍼서
당신은 그만 당신은 그만 못 떠나실 거예요
선운사에 가신 적이 있나요
눈물처럼 동백꽃 지는 그곳 말이에요
 

송창식의 <선운사>

------------------------------------------------------------



선운사 하면 
가사처럼
눈물처럼 동백꽃이 후두둑 떨어지는 이미지가
먼저 떠 오른다


동백이 지는 계절
선운사에 다녀왔다

역시나
그 곳에는

눈물처럼
뚝. 뚝.
떨어진
동백꽃들이....





'삶은 여행 Korea'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창 보리밭 1  (11) 2011.05.29
선운사 나들이  (10) 2011.05.21
눈물처럼 동백꽃이 후둑둑 떨어진다  (12) 2011.05.08
봄인데...  (12) 2011.04.10
나의 2010 가을  (15) 2010.11.21
오후, 해가 진다  (10) 2010.10.16
Posted by eggie +_+ 트랙백 0 : 댓글 1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10071004 2011.05.08 21:52 신고

    요즘 눈물이 가득 떨어지는 군요...

  2. addr | edit/del | reply 밋첼™ 2011.05.09 12:22 신고

    동백꽃이 떨어진 모습... 정말 오랫만에 봅니다.
    오래 전 과거.. 태종대에 떨어진 모습들이 기억나네요~
    날씨... 꾸물꾸물하지만.. 행복 가득한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 addr | edit/del eggie +_+ 2011.05.09 20:25 신고

      밋첼님의 부산에 대한 기억들이
      제 사진을 통해서 새록 새록 떠오르시는 것 같은 느낌이...ㅎㅎㅎ
      하연이에게 올해도 카네이숀 받으셨나요?
      밋첼님도 행복한 나날들 보내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KODOS 2011.05.15 20:02 신고

    사진이 정말 멋집니다..
    바닥에 떨어진 동백꼿을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집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콩닭스 2011.05.19 01:21

    아~ 이런 시선이란,,
    한페이지 뒤로 할 때마단 옛날에 보고 느꼈던 공감들이 머리속에 저장되어 있다가
    다시 신경세포들로 연결되는 느낌입니다.
    몇 페이지 밖에 못 봤어요... 기필코 전부 다보고 내 이 시선들을 모조리 훔쳐가니다.
    사진친구 콩닭스

    • addr | edit/del eggie +_+ 2011.05.20 21:30 신고

      부족하다 싶은건 말씀 좀 주세요 시정하게요 ㅋ
      감사합니다 저의 사진친구 콩닭스님 ^^ ㅋ

  5. addr | edit/del | reply 비케이 소울 2011.05.21 16:23 신고

    너무 오랜만에 찾았습니다.. 으흐흐 잘 지내시죠????

    • addr | edit/del eggie +_+ 2011.05.21 23:10 신고

      네, 오랜만예요 ^^
      저도 블로그 별로 신경 못 쓰고 지냈던터라... :-p
      으흐흐 웃음소리가 왠지 친근하게 들리는데요? ㅋ

  6. addr | edit/del | reply dcember_fifth 2011.05.23 19:25 신고

    멋져요.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