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0.03.14 바다야 (22)
  2. 2010.03.13 날아라 (22)
  3. 2010.03.02 어린시절의 추억 (10)

바다야

2010.03.14 23:13 from 사진은 이야기



"오늘은 나에게 뭘 선물 해 주겠니?"







'사진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사람  (14) 2010.03.17
한사람  (16) 2010.03.16
바다야  (22) 2010.03.14
날아라  (22) 2010.03.13
무소유  (22) 2010.03.11
차분  (10) 2010.03.11
Posted by eggie +_+ 트랙백 0 : 댓글 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yureka01 2010.03.15 08:57

    바다가 가까운 곳에 계시네요..아 너무 부럽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skypark박상순 2010.03.15 09:08 신고

    이렇듯 아름다운 감성을 벌써 선물하고 있군요.
    저는 바다만 보면, 항상 설레임이 있답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KODOS 2010.03.15 09:24 신고

    바다..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낚시도 다이빙도 하고 싶습니다...ㅎㅎ

  4. addr | edit/del | reply 10071004 2010.03.15 09:27 신고

    바다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니깐요...

  5. addr | edit/del | reply 비케이 소울 2010.03.15 13:46 신고

    생에 처음으로 낚시갔었을때 후배넘이 저를 모델로 비슷한 사진을 찍어줬었는데 역시 다르네요 ...

    전 늘 바다를 동경하고 있었는데.. 흠... 아.. 바다 보고 싶네요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15 20:30 신고

      모델이 달라서 그런가요? 히~
      시간 나실 때 바다로 바람 쐬러 다녀오세요 ^^

  6. addr | edit/del | reply KEN☆ 2010.03.15 21:12 신고

    수평선 그야말로 예술이군요? ㅎㅎㅎ
    노인과 바다인가요? 딱 그건데요? ㅋㅋㅋ
    믹시가 장장 8시간을 개찌질이라서, 천상 믹스업은 개찌질에서 복구한 뒤 한번에 해드릴게요.
    걱정 마시고요? eggie님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 뵈요?
    아셨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7. addr | edit/del | reply 오지코리아 2010.03.15 21:48 신고

    잔뜩 흐린게 소낙비 한줄기 할려나..
    낚시군들은 세월을 낚는다는데 저아저씨는 진짜 고기를 잡으실 폼..ㅋㅋ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16 11:16 신고

      소나기가 오락가락 하던 날이였어요.
      ㅎㅎ 고기 많이 잡았을려나요? ㅋ

  8. addr | edit/del | reply 36.5˚C 몽상가 2010.03.16 07:08 신고

    저 넓은 바다를 혼자 독차지하고 계시네요. ^^ 근데, 약간 무서운 상상도 하게됩니다.

    혹 낚시바늘에 고질라가 잡혀 올라오지 않을까요? ^^ ㅎㅎ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16 11:17 신고

      ㅋㅋㅋ 고질라...ㅋ
      음... 저는 고질라 보다는 '괴물'에 나왔던 그 괴수가 잡히지 않을까...상상해 봅니다. ㅋ

  9. addr | edit/del | reply 해피아름드리 2010.03.16 07:47 신고

    이렇게 좋은 사진을 이제야 만나게 되다니...
    그래도 행복합니다...^^*
    오늘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길 바래요^^

  10. addr | edit/del | reply 원 디 2010.03.16 10:43 신고

    멋집니다 +_+ !
    저 한국 왔어욧 - !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16 11:18 신고

      원덕님~~~~~!!!
      한국 가셨군요!
      조용 하셔서 어디 여행이라도 가셨나 생각했어요.
      한국, 오랜만에 가면 적응 안되실텐데...
      그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

  11. addr | edit/del | reply 밋첼™ 2010.03.16 11:53 신고

    이렇게 낚시를 해본게 언제인가 싶습니다. ^^
    원투 던지고 있는 거 같은데... 커 ~ 다란 농어라도 올라와 주려나요? ㅎㅎㅎㅎ
    건강하게 잘 계시죠? ^^
    아주 잠깐의 짬이 나서 이제야 들렸습니다~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16 19:17 신고

      저는 잘 있죠~ 걱정 붙들어 매셔요~
      짬 나실 때 들러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헤헤

날아라

2010.03.13 22:56 from 사진은 이야기



Fly high and free

as nothing can obstruct you.






'사진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사람  (16) 2010.03.16
바다야  (22) 2010.03.14
날아라  (22) 2010.03.13
무소유  (22) 2010.03.11
차분  (10) 2010.03.11
친구  (24) 2010.03.08
Posted by eggie +_+ 트랙백 0 : 댓글 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KEN.C 2010.03.13 23:07

    해질녘인가요?
    넘 멋지네요. 한편의 작품이군요? ^^
    날고 있는 새는 뭘까요?
    eggie님 즐거운 토요일 보내셨나요? 벌써 또 시간이 야밤이네요. ㅋㅋㅋ
    내일도 즐겁게 보내실거죠? :)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13 23:51 신고

      감사합니다 ^^ 히히 저 새는 갈매기 =)
      켄씨님도 주말 잘 보내고 계세요?
      저는... 금요일 밤에 좀 달렸더니 ㅋ
      토,일은 집에서 밀린 집안일이나 하며 쭈욱~ 방콕 히힛

  2. addr | edit/del | reply 걸어서 하늘까지 2010.03.14 02:11 신고

    eggie님 제게는 사진이 보이지 않는데요~ㅠㅠ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14 11:31 신고

      흠...왜 그럴까요?
      사진 삭제하고 다시 올려 봤어요.
      이제 보이실려나요?

  3. addr | edit/del | reply 10071004 2010.03.14 19:15 신고

    잠시나마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과 같은 모습이네요...

  4. addr | edit/del | reply 자유여행가 2010.03.14 19:45 신고

    너무나 자유로와 보입니다.

    일요일오후 이맘때면 내일 또 밥벌이하러 가야하는 부담감때문에 착잡한데....

    황혼의 철새들이 너무 부럽군요~~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15 10:38 신고

      출근 잘 하셨나 모르겠네요.
      또 일주일 보내고 나면 주말이 다가 오니 홧팅 하세요~ ^^

  5. addr | edit/del | reply skypark박상순 2010.03.14 23:10 신고

    아~~ 자유로운 비행이군요.
    저렇듯 마음껏 날아보고 싶어요.^^

  6. addr | edit/del | reply 걸어서 하늘까지 2010.03.15 01:03 신고

    이제는 보입니다^^
    와~~이 사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참 웅장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15 10:39 신고

      ㅎㅎ 보이시니 다행입니다.
      구름 덕분에 조금 웅장해 보이는가봐요 ^^

  7. addr | edit/del | reply yureka01 2010.03.15 08:58

    해질녁 구름빛과 갈매기 너무 좋습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KODOS 2010.03.15 09:27 신고

    갈매기 조나단이 생각 납니다.
    붉게 물든 구름을 보니 집으로 퇴근하는 갈매기?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15 10:40 신고

      음...몇바퀴 뱅뱅 돌던데...
      집에 바로 갈까 말까 고민하던 갈매기들이었나 봅니다 ㅋ

  9. addr | edit/del | reply 비케이 소울 2010.03.15 13:48 신고

    정말 아무것도 방해받지 않고... 날수 있는 자유...
    언젠가 가능해지리라 믿고 싶습니다 후...

    해질녘의 환상적인 빛깔.. 흠. 너무 멋집니다...

  10. addr | edit/del | reply 오지코리아 2010.03.15 21:51 신고

    갈매기랑 노을,구름이 대비가 되어 좋은것 같습니다.
    사람사는것이 저렇게 자유롭고 평화로워야 하는데...

  11. addr | edit/del | reply 밋첼™ 2010.03.16 11:56 신고

    훨~ 훨 ~ 날아가고 있군요^^
    높이 나는 갈매기가 멀리 본다
    But~ 낮게 나는 갈매기가 자세히 본다.. 라고... 어려서부터.. 뭔가에 대한 반항이 심했었답니다;;;;
    아이들이 이런 아빠의 모습은 닮지 말아야 할텐데.. 라고.. 역시나 올려주신 사진과는 다른... 엉뚱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16 19:18 신고

      맞는 말씀인걸요 ^^
      먹이를 잡아 먹을려면 낮게 날고 있어야죠 ㅋ
      여러각도로 생각할 수 있는건 나쁜게 아니예요.
      딴 사람들이 반항심이라 하더라두요 히힛




편안하고 듬직한 아빠의 어깨에 목말 타던 기억

혹시나 떨어지진 않을까 아빠의 어깨에 앉아

아빠의 턱을 감싸거나 귀를 꼭 잡았던 기억

아빠가 일부러 뒤로 넘어지는 척 하면

"꺄악 아빠~!" 소리 지르며 까르르 웃었던 기억

어린 시절의 많은 기억들이 희미해 질 만큼 시간이 흘러 버렸지만

떠올려 보면 여전히 따뜻하게 살아나는 어린시절 아빠와의 추억






5자매의 막내딸로 귀여움을 무척이나 많이 받고 자란 나는
(6살 터울의 남동생이 태어나긴 했지만...)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 좋은 기억들이 참 많이 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정말 최고의 아빠였고 가장이었다.
 물론 지금도 그렇다.
사춘기때나 대학 다닐 때, 그 이후 말 안 듣고 속상하게도 많이 해 드렸던것 같아 죄송한 마음도 뒤늦게 들지만, 
철이 들수록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깊어지는 것 같다.
가끔 다 큰 징그런 노처녀 딸이 "엄마 아빠 사랑해요"하면 눈물 글썽이실 정도로 좋아하신다. 

사랑한다면 표현하고 살자.
내 소중한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일이다.


 

'사진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후  (14) 2010.03.03
생각  (17) 2010.03.02
어린시절의 추억  (10) 2010.03.02
G'Day!  (21) 2010.02.27
Sleep Disorder  (12) 2010.02.26
선택  (10) 2010.02.25
Posted by eggie +_+ 트랙백 0 : 댓글 1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밋첼™ 2010.03.02 12:36 신고

    작품도 멋지지만.. 담아두신 글이 가슴에 와닿네요^^
    제 평생의 꿈인 "좋은 아빠" 를 위해.. 한번 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 훗날.. 하연이도 아빠를 최고의 아빠라고 생각해주려나요...
    물론.. 그러기 위해.. 제가 더 노력하고 잘 해야겠죠...^^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02 20:02 신고

      좋은 아빠, 최고의 아빠가 되실거라 확신해요.
      하연 아버님 홧팅입니다!!! 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KEN☆ 2010.03.02 13:16 신고

    왓뜨!!!
    저 구름타고 날아가고 싶다~~
    근두운~~~~~~~~
    하늘 정말 파랗고, 자유가 느껴지네요.
    글귀가 눈물이 왈칵, 제 감수성을 자극하시는군요. ^^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02 20:03 신고

      구름 타고 날아가는 손오공이 떠오르네요 ㅋㅋ
      저는 저 구름보니 푸들같이 보여서, 같이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던데...히히

  3. addr | edit/del | reply KODOS 2010.03.02 16:21 신고

    하아..
    사진 정말 멋지네요...
    포스팅하신 글을 읽고 있자니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도 많이 나고요...
    벌써 5년이 지났지만 마치 엊그제 같습니다.

    • addr | edit/del eggie +_+ 2010.03.02 20:07 신고

      저도 계실 때 잘해야 겠어요.
      아버지도 연세가 이제 많으시니 (칠순을 넘기신지 몇해가 지났네요)
      요즘은 가끔 아버지가 세상에 안 계시면 얼마나 허전할까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그냥 지금처럼 오래 오래 건강하시기만 바랄뿐...

  4. addr | edit/del | reply 꽁보리밥 2010.03.02 22:22 신고

    좋은 사진만큼이나 멋진 남성분 만나서 얼릉
    제자리 찾아 아버님께 기쁨드리세요...ㅎㅎ

  5. addr | edit/del | reply 비케이 소울 2010.03.04 16:05 신고

    아.. 이제 효도하세요.. 얼른 시집가시란!!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