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뱅크에서



도심속에 만들어진 인공비치에서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









강변에서의 피크닉? ^^







불꽃놀이를 기다리는 사람듬



보름달이 밝게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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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ggie +_+ 트랙백 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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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twik 2010.01.02 00:05

    우와~~ 사진이 모두 다 너무도 멋지네요~~
    저도 브리스번에 있을 때 이곳 인공해변에 자주 갔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잘 꾸며진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하고 무척 부러워했던 장소였습니다.
    수영은 못했지만 모래사장 앞편에 있는 분수대에서 백팩커에서 만난 친구들과 물장난치던 생각이 나네요...
    바닥에서 불규칙하게 쏟아 나오는 물줄기 구멍에 얼굴 대고 누가 먼저 물에 맞나 했었는데...
    유치하지만 재밌었습니다~ 나름 스릴도 있구요~~^^
    이곳도 곧 포스팅 해야겠네요~~^^

    제 글 서퍼스파라다이스에 잘못된 것 정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왜 5시간이라고 되어있는지 저도 의문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멋진 사진과 글 부탁드려요~~^^

    • addr | edit/del eggie +_+ 2010.01.01 23:12 신고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
      저는 인공비치 그냥 지나가면서 사진이나 찍은 건 몇번 되지만, 한번도 수영은 안 해 봤네요. 올 여름 가기전에 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저도 친구들이랑 물줄기 구멍에 얼굴 대고 유치한(?) 놀이 해 봐야겠어요~~ ㅋㅋㅋ

      twik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김홍겸 2010.01.06 21:53

    벌써 1주일이지났구나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