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묵힌(?) 사진.


보고 있으니 편안하다. 

한적한 물가에서 느낀 편안했던 기억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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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ggie +_+ 트랙백 0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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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로렌씨 2010.06.09 15:13 신고

    우오...저도 이유없이 맘에 듭니다...^^ 멋지네요

  2. addr | edit/del | reply 비케이 소울 2010.06.09 16:45 신고

    저도 이유없이 넘 맘에 들구 좋아요~~ ^^;

  3. addr | edit/del | reply skypark박상순 2010.06.09 16:57 신고

    여유로움이 느껴지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4. addr | edit/del | reply 유 레 카 2010.06.09 18:32 신고

    오늘날씨 엄청 더워서 저도 뱃놀이 하고 싶은걸요..

    뱃놀이 가잖다..경기민요 한판 콜입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Realist。 2010.06.09 19:36 신고

    넓고 멋지네요^^

  6. addr | edit/del | reply Yellowring 2010.06.09 22:10 신고

    무채색 배경에 산뜻한 칼라의 배가 뽀인트가 되네요~ㅎㅎ

  7. addr | edit/del | reply 더공 2010.06.10 10:21 신고

    오래전에 비슷한걸 한번 타볼 기회가 있었는데..
    10초만에 휙~
    뽀글뽀글뽀글... -.-

    아마도...
    그동안 살아오면서 더러운 물을 가장 많이 먹은 날일겁니다.
    ㅎㅎㅎㅎ

  8. addr | edit/del | reply KODOS 2010.06.10 14:29 신고

    시원한 느낌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진이네요...
    바다가 그리워집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원 디 2010.06.10 14:31 신고

    ㅎㅎ 물살에 몸을 맡기고 유유히 나아간다면
    정말 세상이 전부 제것같겠습니다(?) ㅎㅎ

  10. addr | edit/del | reply HappySky™ 2010.06.17 23:32 신고

    이어폰 꼽고.....쉬쉬 노저으면서 쉬면 딱이겠군요....